화면은 까맣고 케이스 안에서 짧은 비프만 반복되면, 보드가 스피커로 상태를 말하는 중일 수 있습니다. 횟수를 외워 램이라고 단정하면, 그 보드의 표와 어긋난 부품을 먼저 뽑게 됩니다. 하지만 부저가 없는 케이스는 같은 고장도 침묵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비프가 들릴 때 볼 순서와, 횟수를 매뉴얼 표로만 읽는 이유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램프도 없고 소리만 있는 본체를 켜 두었다면, 스피커 핀과 램 한 장부터 나누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한 번 켠 뒤 1분은 패턴만 듣고, 전원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비프 패턴은 바이오스 제조사마다 다릅니다.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비프는 화면 대신 쓰는 신호이고, 횟수의 뜻은 그 보드 매뉴얼이 정한다.
부저가 없으면 침묵이 정상일 수 있어 디버그 램프를 먼저 찾는다.
뜻을 확인하기 전에 전원을 여러 번 올렸다 내리지 않는다.
비프가 나면 화면보다 무엇을 먼저 보나?
짧은 소리가 반복되면 모니터 케이블을 바꾸기 전에, 케이스 스피커가 보드의 SPEAKER 핀에 꽂혀 있는지와 램이 수평인지를 먼저 봅니다. 소리는 고장의 종류를 이미 가리키려는 신호라, 화면 입력만 돌려서는 멈추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피커는 작은 원형 부저이거나, 케이스 전면 선 묶음 안의 4핀입니다. 전원 버튼 2핀 옆에 있어 자리가 헷갈립니다. 전원 스위치 자리에 스피커를 꽂으면 버튼이 죽고, 소리는 납니다. 핀 이름은 보드 실크의 SPEAKER 또는 SPK를 읽으세요. 전원 버튼 자체는 F_PANEL 전원 핀에서 다룹니다.
램이 한쪽만 잠긴 채로 켜면 DRAM 계열 신호가 나는 보드가 있습니다. 물리 장착은 한쪽 래치만 닫힌 램을 먼저 고치고, 그다음에 소리를 다시 듣습니다. 기울어진 모듈을 둔 채 비프 횟수만 세면 표와 증상이 어긋납니다.

비프 횟수를 외우면 왜 틀리나?
같은 "짧은 소리 세 번"도 AMI 계열 표와 Award 계열 표, 보드 제조사 자체 표가 서로 다릅니다. 커뮤니티에 적힌 횟수를 이 보드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그 모델 PDF의 비프 항목만 봅니다.
바이오스 화면이 뜨기 전의 소리라, 제조사 로고조차 없을 때 들립니다. 로고가 지나간 뒤의 윈도우 효과음과 섞지 마세요. 패턴은 짧게 연속인지, 길게 한 번 뒤에 짧은 소리가 붙는지로 매뉴얼의 그림과 대조합니다. 초 단위로 재지 않아도 됩니다. 길게와 짧게가 설명서에 그려져 있으면 그 길이만 구분하면 됩니다.
아래 표는 횟수의 뜻이 아니라, 소리를 듣고 다음에 열 문서입니다. 특정 횟수를 램이나 그래픽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듣는 것 | 하지 말 것 | 열 것 |
|---|---|---|
| 짧은 소리 반복 | 커뮤니티 횟수표로 부품 교체 | 이 보드 PDF의 비프 표 |
| 긴 소리 뒤 짧은 소리 | 모든 보드가 같은 뜻이라고 가정 | 바이오스 제조사 표기 확인 |
| 한 번 울고 조용 | 고장으로 즉시 분해 | 정상이라고 적힌 보드인지 확인 |
| 소리 없음, 화면도 없음 | 스피커를 먼저 구매 | 디버그 램프와 부저 유무 |
한 번 울고 부팅되는 보드는 그 한 번을 정상으로 적기도 합니다. 횟수가 적다고 안전한 것은 아니고, 매뉴얼이 정상을 어떻게 적었는지가 기준입니다. 인텔 설치 안내의 무화면 항목은 박스 프로세서 지원 문서에 영상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내장그래픽이 없는 CPU는 보드 HDMI에 모니터를 꽂아도 조용히 실패할 수 있습니다.

다른 보드의 "세 번이면 램" 문장을 이 본체에 적용하지 마세요. 모델명으로 매뉴얼 PDF를 연 뒤, 비프 절의 문장과 지금 소리를 나란히 둡니다.
부저가 아예 없으면 어디를 보나?
케이스에 스피커가 없고 보드에도 피에조가 없으면, 같은 고장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그때 비프 코드를 기다리지 말고 디버그 램프나 두 자리 코드창을 찾습니다.
보급형 케이스는 스피커를 빼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드 박스의 작은 부저를 버렸는지도 보세요. 부저를 사기 전에 보드 모서리의 CPU, DRAM, VGA, BOOT 글자가 있는지 확인하면 돈이 줄어듭니다. 램프가 있으면 디버그 LED 칸 이름이 소리보다 빠릅니다. 두 자리 숫자 코드는 그 보드 표만 의미가 있습니다.
램프도 스피커도 없으면, 램 한 장과 모니터 포트를 줄여 봅니다. 외장 그래픽이 있는데 보드 영상 단자에 케이블이 있으면 화면이 없는 침묵이 납니다. 그 분기는 첫 조립 화면이 안 나올 때와 같이 보세요. 스피커 구매는 램프가 전혀 없는 보드로 확인된 다음입니다.

램프와 비프가 같이 있으면 어느 쪽을 믿나?
둘 다 있으면 램프의 칸 이름과 매뉴얼 비프 표가 같은 부품을 가리키는지 대조합니다. 한쪽만 램을 가리키면, 그 칸의 모듈을 한 장으로 줄여 다시 듣습니다.
램프는 DRAM인데 커뮤니티 표는 그래픽이라면, 커뮤니티 표를 버립니다. 보드가 동시에 두 신호를 내는 제품도 있어, 램을 한 장 뺀 뒤 소리가 바뀌는지 한 번만 시험합니다. 시험을 네 칸에 대해 연속으로 하면 어떤 변경이 소리를 바꿨는지 잊습니다. 한 장씩의 순서는 슬롯을 바꿔 켜는 순서를 그대로 쓰세요.
그래픽 카드를 뺐다 꽂는 시험은 보조전원까지 빠졌는지 확인한 뒤에 합니다. 8핀이 반만 닿으면 소리와 무관하게 화면이 없습니다. 카드 래치는 슬롯 커버와 래치에서 보고, 소리는 그 증상과 섞지 않고 따로 듣습니다.

뜻을 모르는데 전원을 반복하면?
패턴을 확인하려고 10초마다 켜고 끄면, 메모리 학습이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파워에도 부담이 갑니다. 한 번 켠 뒤 1분에서 2분은 소리를 듣기만 하세요.
AM5처럼 첫 학습이 긴 플랫폼은 비프 없이 램프만 DRAM에 머무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 대기를 고장 반복으로 오해하면 학습이 끝나기 전에 전원이 끊깁니다. 학습은 첫 부팅이 오래 걸릴 때와 겹쳐 읽으세요. 비프가 규칙적으로 계속되고 1분이 지나도 패턴이 같으면, 그때 끄고 매뉴얼을 엽니다.
코드를 뺀 뒤에만 램과 스피커 핀을 옮깁니다. 대기 LED가 켜진 채 핀을 뽑지 마세요. 전원 입력 쪽 스위치는 파워 뒤 스위치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비프가 나려면 최소한 대기 전원은 들어온 상태라, 아무 램프도 없는 완전 무반응과는 단계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짧은 비프가 세 번입니다. 램을 바꾸면 되나요?
세 번이라는 횟수만으로 램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보드 매뉴얼의 비프 절을 열어 세 번이 무엇을 적었는지 확인하세요. 표가 메모리를 가리키면 한 장만 권장 칸에 다시 꽂아 같은 소리가 나는지 봅니다.
예전에는 한 번 울리고 켜졌는데 지금은 조용합니다.
스피커 선이 빠졌거나, 케이스 교체 후 부저가 없는 쪽일 수 있습니다. 고장 코드가 사라진 것과 부저가 없는 것을 나누세요. 램프가 있으면 램프 칸을 읽고, 없으면 부저 연결부터 봅니다.
비프가 나는데 바이오스는 뜹니다.
로고 이후의 알림이면 부팅 전 코드가 아닐 수 있습니다. 매뉴얼이 한 번을 정상으로 적는지, 팬 미연결 경고인지 확인하세요. CPU 팬 헤더가 비면 멈추도록 설정된 보드가 있습니다.
스피커를 사야 하나요?
디버그 램프나 코드창이 있으면 스피커가 없어도 다음 단계로 갑니다. 둘 다 없는 보드이고 화면이 계속 없을 때 작은 부저를 고려하세요. 전원 핀 자리에 꽂지 않도록 실크를 먼저 읽습니다.
출처
- Intel 박스 프로세서 지원 문서 · Intel
- Intel 프로세서 설치 센터 · Intel
- AMI · A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