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을 꽂고 한쪽에서만 딸깍 소리가 나면, 반대쪽 접점은 아직 슬롯 바닥에 안 닿은 경우가 많습니다. 양쪽 래치가 같이 올라와야 모듈이 수평으로 앉습니다. 하지만 방열판이 두꺼우면 한쪽이 먼저 걸려, 손힘으로 더 누르면 기판 끝이 휘기도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쪽만 잠긴 램을 전원 전에 어떻게 다시 앉힐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이 안 뜨는 본체를 앞에 두고 있다면, 모듈을 뽑았다 수직으로 다시 누르는 순서부터 나누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단방향 래치 보드는 반대쪽을 억지로 젖히지 않습니다. 슬롯 번호는 그다음입니다.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한쪽 래치만 닫히면 모듈이 기울어 접점이 덜 닿은 상태다.
래치가 원래 한쪽뿐인 보드는 반대쪽을 억지로 젖히지 않는다.
두 장의 칸 번호는 보드 그림이 우선이고, 의심 모듈은 한 장씩 바꾼다.
한쪽만 딸깍이면 접점은 어디에 떠 있나?
딸깍이 한쪽에서만 들리면 모듈이 기울어, 골드핑거 한쪽이 슬롯 접점에서 떠 있습니다. 그 상태로 전원을 넣으면 부팅이 멈추거나 슬롯이 상할 수 있어, 양쪽이 수평으로 앉은 뒤에만 켭니다.
데스크톱 램은 긴 슬롯에 수직으로 내려앉아야 합니다. 위쪽이 1mm만 떠도 끝단 핀은 서로 어긋납니다. 육안으로 보면 방열판 윗선이 슬롯 플라스틱과 나란한지, 래치 갈고리가 모듈 홈에 들어갔는지를 같이 보세요. 소리만 믿고 측면 패널을 닫지 않습니다.
이미 전원을 한 번 넣었다면 콘센트에서 코드를 뺀 뒤 다시 봅니다. 대기 전원이 남은 채로 모듈을 뽑으면 슬롯에 부담이 갑니다. 파워 뒤 스위치만 내리고 플러그는 꽂아 둔 상태도 같은 취급을 하세요. 화면이 없는 다른 원인은 첫 부팅에 화면이 없을 때와 겹칩니다. 여기서 고칠 대상은 기울어진 모듈입니다.

래치가 원래 한쪽뿐인 보드는 어떻게 다르나?
최근 보드 중에는 슬롯 한쪽만 움직이는 래치이고, 반대쪽은 고정 홈인 제품이 있습니다. 그때는 움직이는 쪽이 모듈 홈에 걸리면 장착이 끝난 것이고, 고정 홈을 손톱으로 젖히면 플라스틱이 부러집니다.
구분법은 간단합니다. 모듈을 꽂기 전에 빈 슬롯을 보세요. 양쪽 흰 레버가 바깥으로 열려 있으면 양방향입니다. 한쪽은 벽처럼 막혀 있고 반대쪽만 레버라면 단방향입니다. 단방향인데 양쪽에서 소리가 나야 한다고 끝까지 누르면, 고정 홈 쪽이 갈라집니다.
단방향도 모듈이 비스듬하면 레버가 중간에 섭니다. 레버가 끝까지 올라와 홈을 물었는지, 방열판이 슬롯과 평행한지를 같이 보세요. 쿨러가 램 위를 덮는 조합은 램 높이와 타워 쿨러에서 여유 mm를 먼저 적습니다. 높이가 안 맞는데 래치만 세게 누르면 오늘 문제가 반복됩니다.

골드핑거가 비스듬히 보이면 전원을 넣지 마세요. 코드를 빼고, 래치를 연 다음, 모듈을 수직으로 뽑았다가 노치에 맞춰 다시 누릅니다. 금속 도구로 슬롯을 벌리지 않습니다.
두 장을 꽂을 칸은 언제 다시 보나?
래치가 양쪽 다 닫혀도 칸이 이웃해 있으면 듀얼채널이 깨지거나, 보드에 따라 권장 칸이 아니라 속도가 낮게 열릴 수 있습니다. 두 장이면 설명서 그림의 두 칸을 그대로 따릅니다.
많은 4슬롯 보드는 CPU에서 두 번째와 네 번째, 표기 A2와 B2를 두 장용으로 적습니다. 모든 보드가 그 글자는 아닙니다. 실크가 DIMM_A1부터 시작하는 제품도 있어, 인터넷에 적힌 A2를 외워 꽂으면 그림과 어긋납니다. 결제 전에 호환 체크로 램 세대와 소켓을 맞춘 뒤, 칸 번호는 그 보드 PDF만 보세요.
아래 표는 증상으로 기울어짐과 칸 실수를 나누는 출발점입니다. 수리 견적이 아닙니다.
| 보이는 것 | 가능성 | 전원 전에 할 일 |
|---|---|---|
| 래치 한쪽만 닫힘 | 모듈이 기울어짐 | 뽑고 노치 맞춰 재장착 |
| 양쪽 닫힘, 윗선이 평행 | 물리적 장착은 됨 | 두 장 칸 번호를 그림과 대조 |
| 레버가 슬롯에 없음 | 단방향 래치 | 고정 홈은 젖히지 않음 |
| DRAM 램프만 점등 | 인식 실패 또는 학습 | 한 장만 권장 칸에 재시도 |
칸을 바꿔도 같은 모듈만 실패하면 슬롯보다 그 모듈을 의심합니다. 순서는 램 한 장씩 바꿔 켜기를 따르세요. 두 장을 동시에 불량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힘을 더 주면 무엇이 먼저 상하나?
노치가 어긋난 채 누르면 슬롯 중앙의 플라스틱 키가 먼저 갈라지고, 그다음으로 기판 끝이 휘는 순서가 흔합니다. 세대가 다른 램은 노치 위치가 달라 애초에 들어가지 않아야 정상입니다.
DDR4와 DDR5는 둘 다 긴 데스크톱 모듈처럼 보이지만 홈 위치가 다릅니다. 홈이 안 맞는데 "거의 들어간다"까지 밀면 슬롯을 버립니다. 가진 램을 재사용하려면 세대부터 DDR4와 DDR5에서 보드가 받는 쪽을 고정하세요. 오늘 글의 래치 문제는, 세대가 맞은 다음의 이야기입니다.
방열판이 쿨러에 닿아 끝까지 안 내려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램을 더 세게 누르지 말고 쿨러를 잠시 풀어 공간을 확인합니다. 손가락이 아픈데 래치가 안 올라오면, 힘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뭔가 걸린 쪽입니다.

다시 꽂아도 화면이 없으면 무엇을 남기나?
수평으로 다시 앉혔는데도 화면이 없으면, 램을 네 칸에 무작정 옮겨 꽂기 전에 한 장, 권장 칸, 기본 속도로 범위를 좁힙니다. 램프가 DRAM에서 멈추면 그 칸을 먼저 의심합니다.
첫 부팅은 메모리 학습으로 수십 초에서 몇 분 화면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 대기와 기울어진 장착은 다릅니다. 학습 시간은 메모리 트레이닝 대기를 보고, 램프 이름은 CPU DRAM VGA 램프로 나누세요. 래치를 고친 뒤에도 DRAM이면 모듈을 한 장으로 줄입니다.
속도가 박스보다 낮게 뜨는 것은 장착이 끝난 뒤의 XMP, EXPO 항목입니다. 기울어진 모듈을 프로파일로 고치려 하지 마세요. 프로파일은 기본 클럭과 XMP에서, 물리 장착이 끝난 다음에 켭니다.

딸깍은 래치가 홈에 들어간 신호일 뿐입니다. 윗선이 평행한지 한 번 더 보고, 그다음에 코드를 꽂습니다. 단방향 슬롯은 소리 횟수를 양쪽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쪽 래치만 있는 보드인데 반대쪽이 안 잠깁니다.
반대쪽이 고정 홈이면 잠글 레버가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움직이는 레버가 모듈 홈을 물었는지, 모듈이 슬롯과 평행한지만 보면 됩니다. 고정 홈을 벌리면 슬롯을 교체해야 할 수 있습니다.
양쪽에서 소리는 났는데 DRAM 램프가 켜집니다.
소리는 났지만 칸이 권장 위치가 아니거나, 한 장이 불량이거나, 첫 학습 중일 수 있습니다. 코드를 빼고 설명서의 두 칸에만 다시 꽂은 뒤, 한 장씩 바꿔 보세요. 램프 색 이름보다 칸 글자를 먼저 읽습니다.
방열판이 걸려 래치가 반만 올라옵니다.
쿨러나 케이스 섀시에 방열판이 닿으면 모듈이 끝까지 안 내려갑니다. 램을 더 누르지 말고 방해물을 치운 뒤 다시 앉히세요. 높이 mm는 쿨러 스펙과 나란히 적습니다.
네 장을 다 꽂았는데 두 장만 인식됩니다.
먼저 기울어진 한 칸을 고치고, 개수 인식은 그다음입니다. 네 장은 보드가 허용하는 속도와 랭크가 달라질 수 있어, 매뉴얼의 4장 구성을 확인한 뒤 문제 칸만 다시 장착합니다.
출처
- Intel 데스크톱 프로세서 설치 안내 · Intel
- JEDEC 메모리 표준 · JEDEC
- AMD 라이젠 데스크톱 · AM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