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배분

100만 원 게이밍 견적 5안 - 덜어낼 칸부터

100만 원 게이밍 견적 5안 - 덜어낼 칸부터

100만 원으로 게임 본체를 짜 보려는 분들이 조립형으로 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 안에서 칸을 나눠 가는 재미가 있지요. 하지만 모델 이름부터 담으면 RGB와 유리 케이스가 GPU 칸을 밀어 내고, 모니터 값까지 섞이면 80만 원 본체가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00만 원을 용도별로 나눈 견적 5안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인지 학습인지 한 줄만 적으면 덜어낼 칸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세는 참고 추정입니다. 화면값은 본체 8칸 밖에 적으세요.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100만 원 견적은 어디에 더 싣느냐보다 어디를 빼느냐가 먼저다.

게임은 GPU, 학습은 램과 저장, 사무는 외장 그래픽을 먼저 가른다.

파워 정격과 케이스 길이를 깎으면 다음 카드 교체가 막힌다.

100만 원 조립 견적 5안 - 어디서 덜어낼까 관련 이미지 1
사진: Syawish Rehman (Unsplash)

100만 원에서 먼저 덜어낼 칸은 어디일까?

RGB, 유리 케이스, 수랭부터 빼고 GPU와 램을 지키세요. 게임 휴리스틱에서 100~149만 원대 GPU 비중은 38% 근처라 카드에 38만 원을 실으면 나머지 일곱 칸에 62만 원이 남고, 그 62를 상위 칩셋과 유리가 나눠 먹으면 정격이 얇아집니다.

덜어내기 쉬운 순서는 튜닝 램, 강화유리 전면, AIO, 상위 칩셋 보드입니다. 남기기 쉬운 순서는 GPU 티어, 램 용량, SSD 용량, 파워 정격입니다. 케이스는 5만 원대 메쉬면 길이 숫자만 맞추면 됩니다. 10만 원대 쇼케이스는 100만 원에서 카드 한 칸을 밀어냅니다.

윈도우를 본체 총액에 넣으면 15만 원 안팎이 빠집니다. OS는 8칸 밖에 적으세요. 라이선스가 꼭 필요하면 GPU를 한 단계 낮추거나 중고 카드를 검토하는 편이 보드를 깎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가격은 주 단위로 바뀌니 비중만 가져가세요. 예산→부품 조합기에 100과 용도를 넣으면 같은 막대가 나옵니다. 결과가 부족으로 떠도 구매 지시가 아닙니다.

데스크톱 케이스
케이스는 그래픽카드 길이와 쿨러 높이를 먼저 잰다.

견적 5안은 용도마다 어떻게 갈릴까?

100만 원 조립 견적 5안 - 어디서 덜어낼까 관련 이미지 2
사진: Brecht Corbeel (Unsplash)

같은 100만 원이라도 주력이 바뀌면 빠지는 칸이 바뀝니다. 게임은 GPU, 학습은 램, 사무는 외장을 먼저 가릅니다. 아래 표는 모델 순위가 아니라 남기는 칸과 덜어내는 칸입니다.

안주력남기는 칸덜어내는 칸
1 게임 FHD입문 프레임GPU 38~42%RGB, 유리, 수랭
2 옵션 타협총액 준수CPU·램 유지상위 칩셋, 고클럭 램
3 학습 겸용과제+가벼운 게임램 32, SSD 1TB외장 또는 GPU 한 단계
4 사무 겸용문서·화상내장 CPU, 출력 포트외장 GPU 전체
5 다음 업글카드 교체파워·보드·길이지금 GPU 최상단

1안은 모니터가 이미 FHD 144 근처일 때 의미가 있습니다. 화면을 아직 안 샀다면 본체 GPU를 최상단으로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모니터 예산을 본체와 분리한 글을 같이 보세요. 4안은 문서만 보면 사무용 예산 5구간이 더 가깝습니다. 게임이 주력이면 그 글이 아니라 이 표의 1·2안을 보세요.

다음 구간이 보이면 150만 원 게이밍 5안으로 넘어가세요. 100만 원 장바구니에 그 표를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게임만 할 때 GPU는 어디까지 올릴까?

FHD 중옵이면 본체 GPU는 35~42% 근처가 흔합니다. 100만 원에서 카드에 50만 원을 실으면 CPU, 램, 파워가 한꺼번에 얇아지고, 고주사 게임에서 프레임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습니다. 병목 비율로 단정하지 마세요. 해상도와 옵션으로 상대 구간만 보세요.

롤, 발로란트처럼 고주사가 목표면 GPU를 한 칸 낮추고 CPU와 모니터에 돌리는 편이 체감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장르면 e스포츠 저사양 사고를 우선하세요. 배그, 오픈월드는 반대로 카드를 남기고 보드와 쿨러를 빼는 1안에 가깝습니다.

QHD를 목표로 적었다면 100만 원 본체만으로 옵션을 타협하게 됩니다. 해상도를 올리려면 총액을 150 근처로 올리거나, 화면을 나중에 사는 편이 맞습니다. QHD·4K 5안은 그 예산대 글입니다. 밸런스 스코어는 상대 구간만 보여 줍니다. 숫자 하나를 구매 이유로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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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립견적 (Unsplash)
용도 한 줄을 못 적으면 카드를 사지 말 것

주력을 게임인지 학습인지 한 줄로 못 적으면 1안과 3안이 동시에 장바구니에 들어갑니다. 빈칸이면 검색을 열지 마세요.

학습·사무가 섞이면 왜 외장을 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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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yawish Rehman (Unsplash)

문서와 수업이 주력이면 엔트리 외장보다 32GB가 체감이 큽니다. 기숙사에서 과제와 롤을 같이 하는 경우, 회사 재택에 주말 스팀을 얹는 경우가 이 구간에 많이 들어옵니다. 수업 파일, 브라우저 탭, 화상회의가 평일 대부분이면 3안이나 4안입니다.

학습 겸용 휴리스틱에서 GPU는 8% 전후입니다. 100만 원이면 8만 원입니다. 그 돈으로는 새 외장이 거의 안 들어갑니다. 램 16을 32로 올리고 SSD를 1TB로 맞추는 비용이 엔트리 카드보다 체감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512GB는 게임 두세 개와 과제 영상이 겹치면 찹니다.

듀얼 모니터가 기본인 책상이면 내장 출력에 HDMI와 DP가 둘 있는지부터 보세요. 포트가 하나면 도킹을 사도 해상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모니터 두 장 값은 본체와 분리하세요. 가벼운 게임만 주말에 한두 시간 한다면 내장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나중에 카드를 올릴 생각이면 5안처럼 파워 커넥터와 케이스 길이를 남겨 두세요.

중고 카드를 넣을 때 새 파워는 왜 남길까?

중고 GPU 값은 테스트 가능 여부가 할인보다 앞입니다. 장터에서 한 세대 위 카드가 25~40만 원에 보이면 100만 원 견적이 150처럼 보이지만, 그때 새 파워를 4만 원대 비모듈러로 깎으면 커넥터와 정격이 동시에 위험해집니다.

중고 카드는 8핀이 두 개이거나, 길이가 320mm를 넘는 경우도 있어요. 케이스 최대 길이와 파워 케이블을 표로 적어 두지 않으면 반품이 납니다. 정격은 단일 와트가 아니라 하한~상한입니다. 엔트리~중간 카드면 650~750 밴드를 가정표로 둡니다. 한 세대 위 중고를 넣으면 750 밴드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워 용량 가늠에 같은 티어를 넣으세요.

중고를 섞을 거면 중고 그래픽카드 체크리스트를 결제 전에 한 번 더 보세요. 반품이 안 되는 거래는 할인 폭이 커도 5안에 넣지 마세요. 5안은 지금 카드를 최상단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보드 소켓과 파워, 케이스 길이를 남겨 두면 카드만 갈 수 있어요. AM5에 DDR5를 맞춰 두면 나중에 CPU만 올리는 길도 남습니다. 남은 DDR4 보드를 싸게 맞추면 당장은 이득처럼 보여도, 다음 램과 CPU가 같이 막힙니다. 램 세대는 보드가 정합니다.

100만 원 조립 견적 5안 - 어디서 덜어낼까 인포그래픽
조립견적 인포그래픽 · 기준일 2026-07-21

장바구니 전에 소켓과 길이는 어떻게 적을까?

소켓, 램 세대, GPU 길이를 표로 옮긴 뒤에 검색하세요. 5안 중 하나를 고른 뒤 호환 체크에 같은 숫자를 넣으면, AM5에 DDR4를 섞거나 긴 카드를 짧은 케이스에 넣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특정 쇼핑몰 순위를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재고가 없어도 배분을 바꾸지 말고, 같은 티어 안에서만 대체하세요. 세일이 4시간이 남았다는 타이머보다 표의 빈칸이 우선입니다. 빈칸이 있으면 결제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완본체를 고를 때도 5안 표는 같습니다. 묶음 견적의 약한 칸은 보통 램 8~16GB, SSD 256~512GB, 정격 미표기 파워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완본체를 사도 GPU 비중과 저장 용량, 출력 포트 세 가지는 직접 보세요. 조립 뒤에 남는 일은 OS와 드라이버입니다. 그 순서는 윈도우·드라이버 체크리스트를 보세요. 성능 수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메인보드 소켓 위의 CPU
CPU는 소켓이 같은 보드에만 올라간다.
화면값을 본체에 섞지 말 것

100만 원에 모니터를 넣으면 GPU 티어가 한 단계 내려갑니다. 화면은 별도 줄로 적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100만 원에 모니터를 넣어도 되나?

본체 8칸과 섞지 마세요. 화면값을 넣으면 사실상 80만 원 본체입니다. 모니터는 별도 줄로 적으세요.

중고 GPU로 새 150만 원 견적을 이길 수 있나?

티어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테스트와 반품이 안 되면 할인 폭이 의미가 없습니다. 새 파워와 케이스 길이는 깎지 마세요.

100만 원에 AM5를 써도 되나?

됩니다. 다만 보드와 DDR5가 CPU보다 먼저 예산을 먹습니다. 당장의 게임 프레임이 급하면 2안처럼 칩셋을 낮추고 소켓만 맞추세요.

파워를 4만 원대 비모듈러로 깎아도 되나?

정격과 커넥터가 카드 티어를 못 따라가면 나중에 교체가 막힙니다. 와트 하나보다 하한~상한과 케이블 수를 보세요.

특정 그래픽카드 순위를 안 적는 이유는?

시세와 재고가 주 단위로 바뀝니다. 이 사이트는 비중과 덜어낼 칸만 잡고, 모델은 비교 화면에서 고르게 둡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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