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별 가이드

사무용 PC 예산 5구간 - 내장으로 충분한 선

사무용 PC 예산 5구간 - 내장으로 충분한 선
Photo by Brecht Corbeel on Unsplash

사무·재택용은 외장 그래픽부터 고르지 마세요. 문서, 화상회의, 브라우저 탭이 주력이면 내장그래픽 CPU + 16~32GB 램 + 1TB SSD가 먼저입니다. 아래 5구간은 50만 원대부터 150만 원대까지, 외장이 필요해지는 선을 가릅니다.

재고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구간만 보고 같은 칸에서 고르세요. 가격은 참고 추정이니 판매처 조건을 결제 전에 확인하세요. 회사 지급이면 코어 수 대신 동시 프로그램과 모니터 장수를 적는 편이 구매 담당과 말이 맞습니다. 재택과 사무실을 오가면 무선보다 포트 수가 먼저입니다.

· 업무 참고 · 투자·세무 조언 아님

사무용 1순위는 내장그래픽 유무와 램 용량이다.

50·80·100·120·150만 원 다섯 구간으로 외장 필요 선을 가른다.

모니터·웹캠은 본체 8슬롯 밖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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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recht Corbeel (Unsplash)

내장으로 충분한 업무인가

엑셀, 한글, 브라우저, Zoom·팀즈 정도면 내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장이 필요해지는 신호는 4K 영상 편집, 3D 캐드, 다중 4K 모니터, 가벼운 게임이 본업에 섞일 때입니다.

RAM 16GB는 탭과 회의가 동시에 열리면 빠듯합니다. 32GB로 올리는 비용이 엔트리 외장 GPU보다 체감이 큰 경우가 많습니다. 저장은 1TB부터 보는 편이 사진·설치 파일에 안전합니다.

사무·재택 최소 사양과 겹치는 내용은 그 글의 최소선, 이 글은 예산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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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LLA DON (Unsplash)

예산 5구간, 어디서 외장이 붙나

구간총액 감그래픽램·저장
A 최소50만 원대내장16GB · 512GB~1TB
B 기본80만 원대내장16~32GB · 1TB
C 여유100만 원대내장+와이파이 보드32GB · 1TB
D 겸용120만 원대엔트리 외장 검토32GB · 1~2TB
E 확장150만 원대외장 또는 상위 내장32GB · 2TB

A구간은 조합기가 하한 안내만 할 수 있습니다. 억지로 8칸을 채우지 마세요. D부터는 가벼운 게임·사진 보정이 섞일 때입니다. 게임만 목적이면 150만 원 게이밍 5안이 맞습니다.

용도별 프리셋의 사무 프리셋을 먼저 보고, 숫자를 조합기에 옮기세요.

모니터 두 장일 때 포트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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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esul Kaya (Unsplash) 출처

듀얼 모니터가 기본인 사무실이 많습니다. 내장으로 가려면 보드나 CPU 출력에 HDMI·DP가 두 개 있는지부터 보세요. 도킹 스테이션을 쓰더라도 본체 출력이 하나면 해상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USB-C 충전 모니터를 쓰려면 보드가 영상+전력을 보내는지가 별도입니다. 케이블 하나만 믿고 사지 마세요.

모니터 두 장 값은 본체와 분리하세요. 120만 원 본체에 모니터를 섞으면 C구간이 A구간이 됩니다.

회의 중 팬 소리가 문제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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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Ritupon Baishya (Unsplash) 출처

재택 화상은 마이크가 케이스 팬을 집어 올립니다. 저소음이 목표면 GPU보다 파워와 쿨러를 먼저 보세요. 유리 전면보다 메쉬+낮은 팬커브가 회의실에서 낫습니다.

미니 ITX는 책상 아래를 넓히지만 온도가 오르기 쉽습니다. 공간이 충분하면 mATX가 부품 값도 낮습니다. ITX 트레이드오프를 같이 보세요.

완본체를 사도 구간은 같다

사무용 PC 예산 5구간 - 내장으로 충분한 선 인포그래픽
조립견적 인포그래픽 · 기준일 2026-07-21

시간이 없으면 완본체를 골라도 됩니다. 그때도 내장 여부, 램 용량, SSD 용량, 출력 포트 네 가지만 확인하세요. 묶음 견적의 약한 칸은 보통 램 8GB, SSD 256GB입니다.

윈도우 라이선스와 웹캠은 본체 견적 밖에 적으세요. AS 창구가 완본체 한 곳이면 초보에게 편합니다. 직접 조립이면 부품마다 창구가 갈립니다.

호환은 호환 체크에 소켓과 램 세대만 넣어도 큰 실수가 줄어듭니다. 중고 완본체를 보면 부팅 화면에서 램 용량과 저장 여유를 직접 확인하세요. 사진 속 스티커만 믿지 않습니다. 업무 파일이 중요하면 본체보다 백업 디스크를 먼저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라이선스 키는 사진으로 남기지 말고 별도 보관하세요.

웹캠·헤드셋은 8슬롯 밖

화상 품질이 걱정이면 본체 GPU가 아니라 마이크와 조명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50만 원대로 사무용이 되나?

문서와 웹이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램 16 미만, 저장 256은 반년 안에 답답해지기 쉽습니다. 조합기가 하한을 안내하면 억지로 채우지 마세요.

유튜브만 보는데 외장이 필요하나?

1080·1440 재생은 내장으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K 타임라인 편집이나 3D가 아니면 D구간까지 미루세요.

회사 지급 사양을 어떻게 적을까?

코어 수보다 동시 프로그램 목록, 모니터 장수, 저장 용량을 적으세요. 이 글의 B~C구간이 그 설명과 맞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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