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예산 80만 원으로 조립을 알아보는 분이 많습니다. 적은 돈으로도 책상에 한 대를 올리는 재미가 있지요. 하지만 100만 원 표를 그대로 내려 붙이면 외장 카드가 들어갈지부터 흐려지고, 내장 없는 CPU에 카드를 빼는 실수가 반복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80만 원에서 내장과 외장이 갈리는 견적 5안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력 게임을 한 줄로 적으면 카드를 넣을지부터 고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화면값을 섞으면 60만 원 본체가 됩니다. 시세는 참고 추정입니다.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80만 원 입문은 덜어낼 칸보다 외장을 넣을지부터 가른다.
게임 휴리스틱에서 이 구간 GPU는 30% 근처, 약 24만 원이다.
내장 없는 CPU를 사고 카드를 빼면 화면이 안 나온다.

80만 원은 왜 외장을 넣을지부터 가를까?
카드를 살지 말지가 먼저고, 어떤 카드를 살지는 나중입니다. 게임 휴리스틱에서 50~99만 원대 GPU 비중은 30% 근처라 80만 원이면 카드에 24만 원을 실을 때 나머지 일곱 칸에 56만 원이 남고, 그 24만 원으로 새 엔트리 카드가 들어가기도 하고 주 단위 시세에선 안 들어가기도 합니다.
100만 원 글은 이미 외장을 전제한 뒤 어디를 빼느냐를 봅니다. 이 총액은 그 전 단계입니다. 사무·학습 휴리스틱은 50~99만 원에서 GPU를 0%로 둡니다. 문서와 수업이 평일 대부분이면 게임 30% 표를 억지로 쓰지 마세요.
내장 없는 F 시리즈, KF 시리즈를 고르고 카드를 빼는 조합이 이 구간에서 반복됩니다. 보드 출력만으로는 화면이 안 나옵니다. 내장으로 갈 거면 그래픽이 있는 CPU를 먼저 적으세요. 외장으로 갈 거면 카드 길이와 파워 커넥터를 같은 줄에 적으세요. 예산→부품 조합기에 80과 용도를 넣으면 같은 막대가 나옵니다. 막대가 기울면 이름보다 외장 여부부터 되돌리세요.

견적 5안은 내장과 외장을 어떻게 나눌까?

같은 80만 원이라도 주력 게임이 바뀌면 그래픽 칸이 갈립니다. 1안은 내장으로 e스포츠, 2안은 새 엔트리 외장, 3안은 중고 외장, 4안은 지금 카드 없이 소켓과 파워만 남기기, 5안은 과제와 저장을 먼저 채우기입니다. 100만 원 표를 20만 원만 내려 붙이지 마세요.
| 안 | 그래픽 | 남기는 칸 | 빼는 칸 |
|---|---|---|---|
| 1 내장 e스포츠 | 내장 CPU | 출력 포트, 램 16 | 외장 GPU 전체 |
| 2 새 엔트리 | 24만 밴드 카드 | GPU 28~32% | RGB, 유리, 상위 칩셋 |
| 3 중고 외장 | 한 세대 위 중고 | 테스트, 새 파워 | 지금 최상단 새 카드 |
| 4 다음 카드 | 당분간 내장 | 소켓, 정격, 길이 | 지금 GPU |
| 5 과제 우선 | 내장 | 램 32, SSD 1TB | 외장, 고클럭 |
1안은 롤, 발로란트, TFT처럼 저옵션 고주사가 목표면 의미가 있습니다. 그 장르만 깊게 보면 e스포츠 저사양 사고가 가깝습니다. 화면을 아직 안 샀다면 본체에 카드를 욱여넣지 마세요. 모니터 예산을 본체와 분리한 글을 같이 보세요. 문서와 화상만 보면 사무용 예산 5구간이 더 맞습니다.
카드에 24만 원을 실으면 일곱 칸은 어떻게 되나?

2안은 카드 24만, 나머지 56만입니다. CPU를 깎아 카드를 키우면 내장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게임 표에서 CPU는 22% 근처, 약 18만 원인데, 그 돈으로 내장 있는 입문 CPU를 고를지 내장 없는 값싼 모델을 고를지가 갈려요. 내장 없는 쪽을 고르면 카드가 필수입니다.
카드 재고가 빠지거나 반품되면 본체가 벽돌이 됩니다. 2안을 골라도 당분간 화면이 필요하면 내장 있는 CPU를 남기세요. 56만 원을 보드, 램, SSD, 파워, 케이스, 쿨러가 나눕니다. 램 16GB, SSD 512GB, 정격 550~650 밴드, 메쉬 케이스 5만 원대가 흔해요. AM5와 DDR5를 이 총액에 넣으면 보드와 램이 카드 예산을 먼저 먹습니다.
윈도우 정품을 본체에 넣으면 15만 원 안팎이 빠집니다. OS는 8칸 밖에 적으세요. 라이선스가 꼭 필요하면 2안 카드가 안 들어갑니다. 그때는 1안으로 돌아가거나, 3안 중고를 테스트 가능하게 보는 편이 보드를 깎는 것보다 낫습니다. 밸런스 스코어는 상대 구간만 보여 줍니다. 숫자 하나를 구매 이유로 쓰지 마세요.
F·KF처럼 내장이 없는 모델은 외장이 필수입니다. 카드를 나중에 산다고 적었으면 그동안 화면이 안 나옵니다. 4안이어도 당분간 쓸 내장이 있는 CPU를 고르세요.
내장으로 버티는 게임과 안 버티는 게임은?
저옵션 e스포츠는 내장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최근 오픈월드는 잘 안 버팁니다. 롤, 발로란트, 오버워치 저옵, 스팀 인디, 오래된 싱글은 FHD에서 내장이 버텨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표를 144 이상으로 적었으면 모니터가 본체보다 먼저입니다.
배그, 신작 AAA, 오픈월드는 내장에서 옵션을 내려도 프레임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습니다. 병목 비율로 단정하지 마세요. 해상도와 옵션으로 상대 구간만 보세요. 그 장르가 주력이면 2안이나 3안입니다. 오픈월드만 따로 보면 오픈월드 GPU 부하가 가깝습니다. 80만 원 장바구니에 그 글의 상단 티어를 옮기지 마세요.
QHD를 이 총액에 넣는 건 5안이 아닙니다. 픽셀이 늘면 내장도 엔트리 카드도 먼저 지칩니다. 화면이 이미 QHD면 옵션을 내리거나 본체를 100만 원 근처로 올리는 편이 맞습니다. 100만 원 덜어내기 5안이 그 다음 구간입니다. 주말에만 스팀을 켜고 평일은 과제라면 5안입니다. 램 16을 32로 올리고 SSD를 1TB로 맞추는 비용이, 안 켜는 엔트리 카드보다 체감이 큰 경우가 많아요.

중고 카드를 넣을 때 새 파워는 왜 깎지 않나?
중고 GPU 값은 테스트 가능 여부가 할인보다 앞입니다. 장터에서 한 세대 위 카드가 18~30만 원에 보이면 80만 원 견적이 100처럼 보이지만, 그때 새 파워를 3만 원대 비모듈러로 깎으면 커넥터와 정격이 동시에 위험해집니다.
중고 카드는 6핀·8핀이 섞이거나, 길이가 280mm를 넘는 경우도 있어요. 케이스 최대 길이와 파워 케이블을 표로 적어 두지 않으면 반품이 납니다. 정격은 단일 와트가 아니라 하한~상한입니다. 엔트리 새 카드면 550~650 밴드를 가정표로 둡니다. 한 세대 위 중고를 넣으면 650 밴드를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워 용량 가늠에 같은 티어를 넣으세요.
3안을 고르면 중고 그래픽카드 체크리스트를 결제 전에 한 번 더 보세요. 반품이 안 되는 거래는 할인 폭이 커도 3안에 넣지 마세요. 4안은 지금 카드를 사지 않습니다. 보드 소켓과 파워, 케이스 길이를 남겨 두면 카드만 갈 수 있어요. 남은 DDR4 보드를 싸게 맞추면 당장은 이득처럼 보여도, 다음 램과 CPU가 같이 막힙니다. 반년 뒤 카드를 올릴 계획이면 램 세대는 보드가 정합니다.

장바구니 전에 출력 포트와 길이는 어떻게 적을까?
내장이면 보드 출력, 외장이면 카드 길이를 표로 옮긴 뒤에 검색하세요. 1안과 5안은 HDMI와 DP가 보드에 둘 있는지부터 보고, 2안과 3안은 호환 체크에 소켓, 램 세대, GPU 길이를 넣으세요. 80만 원대에서 반복되는 실수는 내장 없는 CPU에 카드를 빼거나, 긴 중고 카드를 짧은 케이스에 넣는 것입니다.
특정 쇼핑몰 순위를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재고가 없어도 배분을 바꾸지 말고, 같은 티어 안에서만 대체하세요. 세일이 4시간이 남았다는 타이머보다 표의 빈칸이 우선입니다. 완본체를 고를 때도 5안 표는 같습니다. 이 가격대 묶음 견적의 약한 칸은 보통 램 8GB, SSD 256GB, 정격 미표기 파워입니다.
조립 뒤에 남는 일은 OS와 드라이버입니다. 내장이면 칩셋 드라이버, 외장이면 카드 드라이버가 먼저입니다. 그 순서는 윈도우·드라이버 체크리스트를 보세요. 80만 원 경계만 다루며 성능 수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80만 원에 새 외장 GPU가 들어가나?
게임 표 기준으로 카드 예산은 24만 원 근처입니다. 시세가 그 아래면 2안, 위로 올라가면 1안이나 3안입니다. 모델 하나를 고정하지 마세요.
내장으로 롤·발로는 되나?
FHD 저옵이면 내장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0Hz를 목표로 적었으면 모니터가 본체보다 먼저입니다. 신작 오픈월드는 2안이나 3안을 보세요.
모니터를 80만 원에 넣어도 되나?
본체 8칸과 섞지 마세요. 화면값을 넣으면 사실상 60만 원 본체입니다. 모니터는 별도 줄로 적으세요.
중고 카드로 80만을 100만처럼 만들어도 되나?
티어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테스트와 반품이 안 되면 할인 폭이 의미가 없습니다. 새 파워와 케이스 길이는 깎지 마세요.
80만 원에 AM5를 써도 되나?
됩니다. 다만 보드와 DDR5가 카드 예산을 먼저 먹습니다. 당장의 게임 프레임이 급하면 2안 카드를 남기고 소켓을 낮추세요. 반년 뒤 카드가 목표면 4안입니다.
출처
- AMD 소켓·플랫폼 안내 · AMD
- Intel 데스크톱 프로세서 · 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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