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을 받기 전에 클라우드 아이콘만 보고 SSD를 512GB로 줄이는 분이 있습니다. 세이브가 서버에 있으면 설치 파일이 사라진다고 느끼기 쉽죠. 하지만 스팀 클라우드는 세이브 파일을 동기화하고, 게임 본체는 로컬 디스크에 그대로 남습니다. 상점 페이지가 80GB를 적으면 그 숫자는 클라우드 한도가 아닙니다. 게임 120만 원대 SSD 8% 약 10만 원으로는 1TB 실속이 기본이고, 클라우드를 이유로 512GB로 내리면 신작 한 편이 먼저 막힙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로컬 여유와 설치 용량만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이브가 있어도 설치가 안 들어가는 상황을 고민 중이면, 남는 GB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클라우드 세이브는 진행 파일을 올리고, 게임 설치본은 로컬 SSD에 남긴다.
상점 페이지의 필요 용량과 탐색기 빈 공간을 같이 본다. 세이브 한도는 설치 GB가 아니다.
용량을 키울지 폴더를 갈라 둘지는 다른 글이다. 여기서는 남는 여유만 가른다.

클라우드 아이콘이 있으면 설치 용량이 빠지나?
빠지지 않습니다. 아이콘은 세이브 동기화이고, 실행 파일은 디스크에 그대로 있습니다.
밸브 스팀웍스 문서는 클라우드를 원격 파일 저장으로 적습니다. 게임이 끝난 뒤 지정한 파일이 서버에 복제되고, 다른 컴퓨터에서 켜기 전에 내려받는다고 되어 있어요. 그 파일은 세이브, 일부 설정, 진행 데이터입니다. steamapps\common 아래 설치본을 통째로 올리는 기능이 아닙니다.
스토어 페이지의 Steam Cloud 표시는 그 게임이 세이브를 올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필요 저장 공간 칸에 적힌 80GB, 100GB는 로컬에 받을 설치 용량입니다. 클라우드 아이콘이 켜져 있어도 그 GB는 사라지지 않아요. 받아서 지운 뒤에 세이브만 남는 구성이지, 설치를 생략하는 구성이 아닙니다.
마이크로소프트 GDK의 Game Saves도 먼저 로컬에 쓰고, 인터넷이 되면 클라우드로 맞춘다고 적습니다. 타이틀당 세이브 상한은 256MB입니다. 그 숫자는 캠페인 진행 파일이지, 본편 설치 150GB가 아닙니다. 게임 패스 클라우드와 스팀 클라우드를 한 줄로 섞어 읽지 마세요.
물리 두 장으로 부팅과 라이브러리를 가르는 선택은 OS와 게임 드라이브가 가깝습니다. 1TB와 2TB 한 장 비교는 SSD 1TB vs 2TB입니다. 여기서는 클라우드가 로컬 여유를 대신하는지만 봅니다.
스팀웍스는 게임마다 사용자당 바이트 할당량과 파일 개수를 따로 둡니다. 한 번에 쓰는 파일은 100MB 상한이 적혀 있습니다. 256MB를 넘기는 큰 파일은 업로드가 느려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 한도를 설치 용량과 더하지 마세요.

세이브 한도는 설치 GB와 어떻게 다른가?
세이브 한도는 게임마다 개발자가 정합니다. 설치 GB는 상점 시스템 요구 사항입니다.
스팀웍스 클라우드 설정은 사용자당 바이트 할당량과 허용 파일 수를 게임마다 둡니다. 계정 전체에 공통 한도가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어떤 타이틀은 세이브가 수 MB이고, 어떤 타이틀은 월드 파일이 커서 할당량을 먼저 채워요. 할당량이 차면 그 게임의 추가 업로드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게임의 설치 공간을 열어 주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올린 파일은 스팀 계정 원격 저장 페이지에서 게임별 파일 수와 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파일을 내려받을 수는 있어도, 그 용량은 세이브 묶음입니다. 본편을 다시 받지 않아도 진행만 살리는 용도예요. 지운 게임을 클라우드만으로 실행할 수는 없습니다.
엑스박스 Game Saves의 타이틀당 256MB는 같은 갈래입니다. 로컬에 먼저 쓰고 클라우드가 따라갑니다. 오프라인이면 그 세션은 로컬만 남고, 나중에 충돌이 나면 사용자가 고른다고 적혀 있어요. 클라우드가 켜져 있어도 디스크가 가득 차면 세이브 쓰기 자체가 막힐 수 있습니다.
게임 80만 원대 SSD 8%는 약 6만 원입니다. 512GB 밴드 4~8만에 들어가지만 1TB 실속 7~12만은 1만 원 빠듯해요. 클라우드를 이유로 512GB를 고르면 상점 80GB 두 편만으로도 부팅 여유가 사라집니다. 게임 150만 원대 8%는 약 12만 원이라 1TB 실속과 맞닿고, 180만 원대 8% 약 14만 원은 1~2TB 밴드 11~20만의 하한입니다.

로컬 여유는 얼마나 남겨야 할까?

받을 게임의 상점 용량보다 빈 공간이 커야 합니다. 업데이트와 셰이더가 같은 칸을 더 씁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설치에 저장 장치 64GB 이상을 적습니다. 업데이트와 기능을 켜면 더 필요할 수 있다고도 적어 두었어요. 그 64GB는 게임 네 개를 담는 여유 권장이 아닙니다. 예약 저장소는 임시 파일, 캐시, 업데이트용으로 일부를 미리 잡아 둡니다. 설정, 시스템, 저장소에서 기타 범주를 펼치면 시스템 및 예약 칸을 볼 수 있습니다. 공간이 부족하면 윈도우가 그 예약을 비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안내합니다.
스팀 설정, 저장 공간 탭에서 라이브러리 폴더별 사용량을 봅니다. 받을 게임이 80GB면 빈 공간이 그 숫자보다 커야 다운로드가 끝까지 갑니다. 패치, 언어팩, 셰이더 캐시가 같은 드라이브에 붙으면 체감은 더 빠릅니다. 밸브 고객지원에는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남은 공간이 줄어든다는 FAQ가 있습니다. 클라우드가 그 감소를 되돌리지는 않아요.
게임 120만 원대 SSD 8% 약 10만 원은 1TB 실속 7~12만과 겹칩니다. 윈도우와 몇 개 앱을 빼면 실사용 700GB 안팎이 남기 쉽고, 상점 80~100GB 타이틀 여섯 개면 여유가 사라집니다. 250만 원대 8% 약 20만 원은 2TB 고속 18~32만의 하한 근처예요. 클라우드를 이유로 1TB에 머물면 설치 두세 편만 돌아가고, 세이브만 서버에 남습니다.
사무 80만 원대 SSD 14%는 약 11만 원입니다. 문서와 화상이면 1TB 한 장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편집 100만 원대 12% 약 12만, 180만 원대 약 22만은 스크래치 GB가 게임 세이브와 성격이 다릅니다. 원본 아카이브는 큰 SSD와 NAS로 넘기세요. 방송 120만 원대 SSD 10%는 약 12만 원이라 1TB 실속이 먼저입니다.
세이브 API는 로컬에 먼저 씁니다. 빈 공간이 0에 가까우면 업로드 전에 쓰기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이 파랗다고 설치와 패치를 무한히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견적 5안은 클라우드와 용량을 어떻게 나눌까?
여유를 남기는 안, 용량을 키우는 안, 세이브만 따로 받는 안을 가릅니다. 한 견적에 4TB와 NAS와 물리 두 장을 동시에 최상단으로 두지 마세요.
아래는 공개 휴리스틱입니다. 특정 모델의 정답이 아니며, 세일, 중고, 상점 용량에 따라 기울어요. 용량을 키우는 값은 본체 8칸의 SSD 칸입니다. 세이브 파일만 USB에 복사하는 값은 칸 밖입니다.
| 안 | 우선 | 추가 감 | 닫는 조건 |
|---|---|---|---|
| 1 여유 유지 | 클라우드 ON, 상점 GB 통과 | 추가 0 | 빈 공간 < 받을 용량 |
| 2 세이브 확인 | 원격 저장 페이지 | 추가 0 | 세이브를 설치로 착각 |
| 3 한 장 키우기 | 1TB에서 2TB | SSD 칸, 게임 180≈14만 | 칸 초과를 GPU에서 깎음 |
| 4 세이브만 백업 | 웹 다운로드 또는 USB | 밖 0~3만 | 백업을 설치 대체로 씀 |
| 5 닫기 | NAS, 4TB, 물리 두 장 | 차액 GPU | 다른 글 범위 |
1안은 지금 1TB를 유지합니다. 클라우드를 켜 두고, 받을 게임의 상점 용량보다 빈 공간이 클 때만 통과예요. 게임 120만 원대 8% 약 10만 원이 이 안과 맞닿습니다. 2안은 원격 저장 페이지에서 파일 용량을 확인합니다. 세이브가 수 MB~수백 MB면 설치 80GB를 지워도 진행만 살아 있고, 다시 받으려면 그 80GB가 또 필요합니다.
3안은 한 장 용량만 키웁니다. 클라우드가 설치를 대신하지 않을 때 로컬 여유를 사는 안이에요. 게임 180만 원대 8% 약 14만 원은 1~2TB 밴드 하한이고, 250만 원대 약 20만은 2TB 고속 하한 근처입니다. 넘긴 차액을 GPU 38~44%에서 빼지 마세요. 4안은 세이브 파일만 USB나 웹 다운로드로 따로 둡니다. 값은 8칸 밖 0~3만 원대 저장 매체입니다. 설치본을 USB에 넣는 용도가 아닙니다.
5안은 NAS, 4TB급 30~60만, 물리 두 장입니다. 편집 스크래치와 아카이브는 NAS 글, 부팅과 라이브러리 분리는 OS 드라이브 글로 넘깁니다. 게임 80만 원대에서 2TB 고속 18만은 SSD 칸 6만을 세 배로 넘기니 총액을 올리거나 접으세요. 예산→부품 조합기에 용도와 총액을 넣은 뒤 SSD 막대만 다시 보세요. 비중 출발점은 8칸 예산 배분입니다.

클라우드만 켜 두면 세이브가 안전한가?
켜 두는 편이 기본이지만, 동기화가 실패한 채 플레이하면 덮어쓸 수 있습니다. 디스크 여유도 같이 봅니다.
스팀 설정, 클라우드에서 지원 앱의 동기화를 전역으로 끌 수 있습니다. 게임 속성, 일반에서도 타이틀마다 끌 수 있어요. 끈 상태에서는 로컬 세이브만 남습니다. 다른 PC에서 이어하려면 다시 켜고 충돌 안내를 읽어야 합니다. 클라우드가 꺼져 있으면 아이콘만 보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동기화 오류 창을 무시하고 계속하면 로컬이 서버를 덮거나, 서버가 로컬을 덮을 수 있습니다. 밸브는 종료 뒤 변경된 파일을 올리므로, 큰 세이브를 자주 쓰면 업로드가 길어질 수 있다고 적습니다. 작은 파일을 나누는 쪽이 낫다는 안내도 개발자 문서에 있어요. 이용자는 종료 직후 클라이언트가 구름 표시를 끝낼 때까지 전원을 바로 내리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클라우드에 없는 타이틀은 로컬 폴더만 남습니다. Documents, AppData, Saved Games 아래를 탐색기로 복사하는 4안이 그때의 백업입니다. 원드라이브에 Documents를 통째로 올리면 세이브와 동기화 충돌이 날 수 있어, 게임 폴더만 골라 복사하세요. 원드라이브를 설치 SSD 대체로 쓰지 않습니다.
호환 숫자(소켓, 램, GPU 길이)는 호환 체크에 따로 넣습니다. 클라우드 할당량은 그 도구의 칸이 아닙니다.
상점 필요 용량, 탐색기 빈 공간, 원격 저장 페이지의 세이브 크기. 세 줄이 맞을 때만 1안입니다. 빈 공간이 상점 용량보다 작으면 3안이거나 게임을 지운 뒤 받습니다.

클라우드 값을 본체 SSD 칸에 섞으면?
스팀 클라우드는 추가 값이 없습니다. 섞을 칸이 아니라, SSD를 줄이는 핑계로 쓰이지 않게만 보면 됩니다.
클라우드 아이콘을 보고 512GB로 내리면 게임 80만 원대 SSD 8% 약 6만 원은 통과처럼 보여도, 1TB 실속 하한 7만이 깨집니다. 신작 한 편 80GB와 윈도우 업데이트 여유가 같은 칸을 씁니다. 게임 120에서 10만 원 칸을 지키면 1TB가 기본이고, 클라우드 ON은 그 칸을 깎지 않습니다.
4안의 USB 스틱 1~3만 원을 GPU 칸에서 빼지 마세요. 게임 120만 원대 GPU 38% 약 46만 원에서 3만을 빼도 메인스트림 하 28~45만은 버티지만, 그 3만으로 설치 80GB를 살 수는 없습니다. 세이브만 담는 매체입니다. 외장 SSD에 라이브러리를 상시 두는 구성은 OS 드라이브 글의 둘째 장 이야기와 겹치니 여기서 열지 않습니다.
5안의 4TB 30~60만은 게임 250만 원대 SSD 20만도 넘습니다. NAS 본체와 스위치는 8칸 밖이고 편집 아카이브 글입니다. 클라우드 세이브를 이유로 그 칸을 열지 마세요. PCIe 세대 숫자 비교는 SSD 용량과 PCIe 세대로 넘기고, 여기서는 여유 GB만 적습니다.
숫자는 시세 밴드 참고입니다. 결제 전 상점 페이지의 저장 공간과 탐색기 빈 공간을 대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가 켜져 있으면 게임을 지워도 되나?
세이브가 동기화된 타이틀은 지워도 진행 파일은 서버에 남을 수 있습니다. 다시 플레이하려면 설치 GB를 로컬에 또 받아야 합니다. 원격 저장 페이지에서 파일 용량이 수 MB인지 확인한 뒤에 지우세요. 클라우드가 없는 타이틀은 지우는 순간 로컬 세이브도 같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512GB에 클라우드만 켜면 신작 두 개가 들어가나?
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 11 하한 64GB와 예약 저장소, 업데이트가 같은 장을 씁니다. 상점 80GB 두 편이면 512GB가 꽉 찹니다. 게임 80만 원대 SSD 약 6만 원은 512GB 밴드에 들어가도, 클라우드가 설치 160GB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1TB로 올리거나 한 편만 남기세요.
스팀 클라우드와 게임 패스 클라우드를 같이 믿어도 되나?
플랫폼이 다릅니다. 스팀은 게임마다 바이트 할당량이고, 엑스박스 Game Saves는 타이틀당 세이브 상한 256MB를 적습니다. 둘 다 설치본을 올리지 않습니다. 같은 게임을 두 런처에 두면 세이브 경로가 갈라질 수 있어, 한쪽에서만 이어 하세요.
세이브만 USB에 복사하면 SSD를 안 키워도 되나?
세이브 백업은 됩니다. 설치 여유는 그대로입니다. USB는 8칸 밖 0~3만이고, 그 용량으로 80GB 본편을 돌리지 마세요. 빈 공간이 상점 용량보다 작으면 3안 한 장 키우기이거나 라이브러리에서 한 편을 지웁니다.
원드라이브에 Documents를 올리면 세이브가 살아나나?
일부 게임은 Documents 아래를 씁니다. 통째로 동기화하면 충돌과 잠금이 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지원 타이틀은 스팀 동기화를 우선하고, 미지원만 폴더를 골라 복사하세요. 원드라이브를 1TB SSD 대체로 보지 않습니다. 설치 GB는 내부 드라이브에 남습니다.
출처
- Steam Cloud (세이브 동기화, 파일 쓰기 한도) · Valve Steamworks
- Steam 원격 저장(클라우드 파일 목록) · Valve
-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남은 공간이 줄어듦 · Steam Support
- Windows 11 저장 공간 64GB 이상 · Microsoft
- Windows 예약 저장소(임시 파일, 캐시, 업데이트) · Microsoft Support
- Game Saves 저장 시스템(로컬 선기록, 타이틀당 256MB) · Microsoft Learn
- Windows 11 하드웨어 요구 사항(저장 64GB, 업데이트 추가 가능) · Microsoft Lea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