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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와이파이가 약할 때 | 안테나 단자와 체결

보드 와이파이가 약할 때 | 안테나 단자와 체결

보드에 와이파이가 있다고 해서 상자만 닫으면 신호가 한 칸에 머무는 일이 있습니다. 안테나 두 개가 비닐에 따로 들어 있는데, 후면 단자에 손가락으로 고정하지 않으면 케이스 철판이 전파를 가립니다. 하지만 나사를 펜치로 돌리면 단자 안쪽이 돌아가 보드까지 망가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안테나 체결과 두는 위치, 그래도 약할 때 볼 순서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드라이버를 깔기 전에 단자부터 보세요. 한 개만 꽂히면 연결은 돼도 속도가 들쑥날쑥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장 카드를 사기 전에 동봉 안테나 위치를 바꾸는 편이 비용이 작습니다.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내장 와이파이 보드는 안테나 미체결 상태로 출고되는 경우가 많다.

나사산 단자는 손가락으로만 잠그고, 두 개 모두 케이스 밖에 둔다.

위치가 맞아도 약하면 드라이버, 2.4GHz와 5GHz, 공유기 거리를 그다음에 본다.

안테나를 안 달면 왜 한 칸만 잡히나?

무선 칩은 보드에 있어도, 전파가 드나드는 길이 후면 단자라서입니다. 단자가 비면 케이스 안의 짧은 선만 남고, 철판 밖에서 신호가 약해집니다.

메인보드 사양에 Wi-Fi가 적혀 있어도 안테나는 액세서리 봉투에 따로 있는 제품이 많습니다. 조립이 끝나고 봉투를 버리면 나중에 빈 단자만 남습니다. 유선 랜은 이때도 동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터넷 자체가 없는 문제와 헷갈립니다. 설치 직후 웹이 안 열리면 랜 드라이버와 안테나 누락을 나눠 보세요. 칩 종류를 고르는 기준은 온보드와 외장 카드에 있습니다. 오늘 글은 이미 온보드가 있는 본체의 체결입니다.

메인보드 후면 와이파이 단자에 안테나 두 개를 케이스 밖으로 체결하는 그림
자체 인포그래픽 | 안테나 두 개는 케이스 밖, 손가락으로만 고정
메시 프론트 케이스
흡기 면이 막히면 같은 부품도 온도가 먼저 오른다.

단자는 어느 쪽 나사산에 맞을까?

둥근 금속 단자에 나사산이 있으면 안테나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다가 손이 멈추는 지점에서 끝입니다. 더 조이려고 집게를 쓰면 보드에 납땜된 커넥터가 돌아갑니다.

일부 보드는 사각 커넥터나 꽂기만 하는 단자라 나사산이 없습니다. 억지로 돌리는 안테나를 사면 산이 갈립니다. 매뉴얼의 후면 그림과 실물 단자 수를 대조하세요. 보통 두 개이고, 옆에 있는 키보드색 PS/2나 USB와 구멍이 비슷해 보여도 나사산이 있는 쪽만 안테나입니다. USB에 안테나 단자를 밀어 넣지 마세요.

체결 전에 케이스 슬롯 커버가 단자 구멍을 가리는지도 봅니다. 커버를 남긴 채 안테나를 비스듬히 연결하면 접점이 덜 닿습니다. 보드를 케이스에 넣는 순서는 폼팩터와 후면 배치와 같이 보면 구멍이 맞습니다. I/O 실드가 들떠 단자를 밀면 안테나도 같이 기울어집니다.

타워형 CPU 쿨러
쿨러는 높이와 램 방열판 간섭이 장착을 가른다.
펜치는 쓰지 않기

손가락이 미끄러지면 천으로 감싸 한 번만 더 돌리세요. 금속 공구는 단자 겉면을 긁고, 힘이 기판으로 전달됩니다. "덜 조인 것 같다"는 느낌은 고무 링이 닿으면 정상인 제품이 많습니다.

두 개 중 하나만 꽂으면 어떻게 되나?

연결 자체는 되는 보드가 많습니다. 다만 두 줄로 주고받게 설계된 칩은 한쪽이 비면 처리량이 줄거나, 거리를 조금만 벌려도 끊깁니다. Mbps 숫자를 이 글에서 약속하지는 않습니다.

단자 이름에 1과 2, 또는 같은 동그라미만 반복 인쇄돼 있으면 좌우를 바꿔 끼워도 되는 제품이 많습니다. 설명서가 특정 단자를 5GHz용으로 지정하면 그 그림만 따르세요. 아무 표시도 없는데 한쪽을 비우는 구성은 피하세요. spare라고 적힌 여분 안테나만 봉투에 남기는 경우는 있어도, 필수 두 개 중 하나를 spare로 오해하지 마세요.

블루투스 마우스만 끊기고 와이파이는 되는 경우도 같은 안테나 공유인 보드가 있습니다. 리시버를 앞으로 빼기 전에 안테나 두 개가 잠겼는지 다시 보세요. 첫 화면이 안 나오는 문제와는 별개라, 노시그널이면 포트와 램을 먼저 보고 무선은 그다음입니다.

데스크톱 메모리 모듈
램은 보드가 지원하는 세대와 슬롯 구성만 장착된다.

책상 금속과 케이스 안쪽 중 어디가 나을까?

케이스 밖입니다. 가능하면 안테나를 수직에 가깝게 세우고, 철 다리 모니터암이나 케이스 지붕 바로 위에 붙여 눕히지 마세요.

안테나 상태같은 방에서 흔한 감먼저 할 일
두 개, 케이스 밖연결이 유지되는 쪽약하면 드라이버
한 개만 잠김연결은 되나 끊김나머지 체결
케이스 철판 안칸이 잘 안 오름밖으로 빼기
단자 둘 다 빔목록에 없거나 한 칸액세서리 봉투

연장 케이블이 동봉된 제품은 단자에 손을 대기 어려운 책상 뒤에서 씁니다. 연장선도 손가락으로만 잠그고, 선을 파워 케이블과 한 다발로 감지 마세요. 본체가 벽과 5cm도 안 떨어지면 안테나만 앞으로 빼는 편이 케이스 전체를 당기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각도는 그 매뉴얼의 그림이 우선입니다. 수직만이 모든 방에 맞는 각도는 아닙니다.

유선 랜 포트가 있으면 온라인 게임만 유선으로 두고, 무선은 업데이트용으로 남겨도 됩니다. 견적에서 와이파이 보드를 골랐다면 안테나 봉투를 부품 목록에 한 줄 적어두세요. 예산 조합기의 보드 칸은 칩셋 가격만 보여주고 안테나 누락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데스크톱 케이스
케이스는 그래픽카드 길이와 쿨러 높이를 먼저 잰다.

그래도 약하면 드라이버인가, 공유기인가?

안테나가 잠겨 있고 케이스 밖에 있는데도 한 칸이면, 그때 드라이버와 공유기 위치를 봅니다. 순서를 바꾸면 멀쩡한 안테나를 또 사게 됩니다.

장치 관리자에 무선 어댑터가 느낌표면 보드 지원 페이지의 무선 드라이버를 유선이나 USB 테더링으로 받으세요. 윈도우가 잡은 기본 드라이버만으로 5GHz가 안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름이 보이면 공유기의 2.4GHz와 5GHz를 나눠 접속해 보세요. 벽 두 개 뒤의 5GHz만 약하고 같은 방 2.4GHz는 괜찮다면 안테나 고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공유기와의 거리는 보드를 바꾸기 전에 재 보세요.

여기까지 했는데 같은 방에서 휴대폰은 세 칸, PC만 한 칸이면 단자 파손이나 안테나 케이블 단선을 의심하면 됩니다. 그 보드는 제조사 보증으로 넘기고, 임의로 단자 납땜을 하지 마세요. 외장 USB 무선 어댑터는 임시 우회일 뿐, 케이스 안에 넣은 채 철판으로 가리면 다시 약해집니다. 온보드와 카드의 예산 차이는 안테나 규격 비교에서 보세요.

데스크톱 메인보드
보드는 소켓, 램 세대, M.2 슬롯을 한 번에 본다.

자주 묻는 질문

안테나가 헐겁게 도는데 정상인가?

머리 부분이 회전하는 제품은 각도를 조절하라고 일부러 헐겁습니다. 금속 뿌리까지 계속 뱅뱅 돌면 나사산이 물리지 않은 것입니다. 빼서 수평으로 다시 맞춘 뒤 손가락으로 잠그세요.

다른 보드 안테나를 써도 되나?

단자 모양과 나사산이 같고 제조사가 호환이라고 한 경우에만 고려하세요. 모양만 비슷한 가전 안테나는 접점 길이가 달라 덜 꽂히거나 단자를 벌립니다. 기본 동봉품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쓰세요.

블루투스만 안 되고 와이파이는 된다.

안테나를 공유하는 보드가 많습니다. 두 개 모두 잠겼는지 본 뒤, 장치 관리자에서 블루투스 전원 관리의 "절전 허용"을 잠시 끄고 다시 짝을 맞춰 보세요. 리시버를 전면 USB에 꽂는 우회도 있습니다.

데스크형 안테나 받침은 꼭 필요한가?

기본 막대만으로 같은 방 연결이 안정이면 받침은 없어도 됩니다. 본체가 바닥 철제 서랍 옆이면 연장 받침이 철판에서 떨어뜨리는 용도로 쓰입니다. 속도 숫자를 보장하는 부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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