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염두에 두고 조립을 알아보는 분이 늘었습니다. 게임 한 판을 찍으며 송출까지 붙이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원컴으로 버틸지, 투컴으로 나눌지를 건너뛰면 캡처 카드와 두 번째 본체가 한꺼번에 장바구니에 들어갑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원컴과 투컴의 총비용이 어디서 갈리는지를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송출 해상도와 오버레이 개수만 먼저 적어 두면, 한 대로 시작할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청자 수나 화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캠·마이크는 본체 8칸 밖에 적으세요.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원컴은 본체 한 대의 CPU·램이 게임과 인코딩을 같이 감당한다.
투컴은 캡처·자리·두 번째 파워가 붙는다.
내장 인코더로 버티면 원컴 총액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다.

원컴과 투컴은 어디서 비용이 갈릴까?
한 대로 게임과 송출을 같이 할지부터 정하면 총액이 갈립니다. 게임이 FHD 중옵션이고 캠이 1080이면 원컴으로 시작하는 사람이 많고, QHD 고옵션이거나 오버레이가 많으면 원컴 CPU가 먼저 바빠져 투컴 쪽 비용이 열립니다.
투컴은 “더 좋은 것”이 아니라 역할 분리입니다. 게임 PC와 송출 PC를 나누면 캡처 경로가 필요합니다. 콘솔을 같이 송출할 때도 투컴 쪽에 가깝습니다. 원컴 내부에서 깨지는 칸은 원컴 방송에서 깨지기 쉬운 것이 가깝고, 이 글은 두 경로의 비용 분기입니다.
방송 휴리스틱에서 120~249만 원대 GPU는 32% 근처, CPU는 22% 근처입니다. 원컴 150이면 카드에 약 48만, CPU에 약 33만이 실립니다. 게임 전용 표의 GPU 38~42%를 그대로 옮기면 인코딩 여유가 마릅니다. 용도 프리셋의 방송 쪽을 본 다음 캡처 필요 시점을 정하세요.

원컴 150과 투컴 300은 칸이 어떻게 다를까?
원컴은 본체 한 대에 CPU·램 여유를 남기고, 투컴은 두 대와 캡처·콘센트가 붙습니다. 총액만 한 바구니로 보면 투컴이 비싸 보이지만, 게임 옵션을 높게 유지해야 하면 원컴 200보다 게임 150+낮은 송출 PC가 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 항목 | 원컴 | 투컴 |
|---|---|---|
| 본체 | 1대 · CPU·램 여유 | 2대 · 송출쪽은 낮춰도 됨 |
| 캡처 | 보통 없음 | 캡처 카드 또는 네트워크 캡처 |
| 인코더 | 내장 또는 게임 GPU | 송출 PC GPU/내장 |
| 자리·전력 | 적음 | 책상·콘센트·발열 |
| 초기 총액 감 | 낮음~중간 | 중간~높음 |
원컴 150에 캠·마이크를 섞지 마세요. 투컴 300을 한 바구니로 보지 말고 게임 본체 / 송출 본체 / 캡처 / 오디오로 줄을 나누세요. 캡처 카드 값은 본체 8슬롯 밖입니다. 조합기에 용도를 방송으로 넣으면 GPU 막대가 게임 표보다 얇아집니다. 그 차이를 표와 맞춰 보세요.
책상 폭이 좁으면 투컴 총액보다 원컴+내장 인코더가 먼저입니다. 두 대를 한 멀티탭에 꽂으면 서지만으로 부족한 경우가 있어, 정격과 콘센트 수를 따로 세요.

내장 인코더는 왜 원컴에서 먼저 시험할까?

원컴에서 게임 GPU에 인코딩까지 맡기면 프레임이 같이 출렁일 수 있습니다. 보드나 CPU에 내장 인코더가 있으면 그쪽을 먼저 시험하고, 품질 차이는 비트레이트와 장면 전환에서 드러납니다. 일괄 우열을 적지 않습니다.
캠이 4K인데 송출이 1080이면 캠 해상도가 CPU만 잡아먹습니다. 송출 해상도에 캠을 맞추는 편이 원컴에 유리합니다. 오버레이·브라우저 소스가 많으면 램 32GB를 출발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16은 탭을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용량은 램 16 vs 32 vs 64를 같이 보세요.
게임 GPU 인코더를 쓰더라도 옵션을 한 칸 내리는 선택이 원컴을 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투컴으로 넘어가기 전에 인코더 경로와 램을 손보는 순서가 싸습니다.
캠 4K를 자랑용으로 사기 전에 송출이 1080인지 720인지를 적으세요. 원컴 CPU는 캠 전처리와 게임과 인코딩을 한 번에 합니다.

투컴으로 넘어가는 신호는 무엇일까?
신호가 세 가지입니다. 게임 옵션을 내려도 송출이 버벅일 때, 브라우저 소스·알림이 많아 원컴 램이 자주 부족할 때, 콘솔과 PC를 번갈아 송출할 때. 이 세 가지가 없으면 투컴을 먼저 사지 마세요.
두 번째 본체를 사기 전에 램 32, 내장 인코더, 캠 해상도를 손보는 순서가 싸습니다. 투컴을 가면 송출 PC는 고사양 게임용이 아니어도 됩니다. 인코딩과 브라우저가 주력입니다. 네트워크로 화면을 넘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연과 설정 난이도가 다르니, 콘솔 송출이면 캡처 쪽이 단순한 경우가 많습니다.
콘솔을 가끔만 켜면 캡처 카드를 상시 장비로 두지 마세요. 빌릴 수 있으면 먼저 하루만 시험하세요. 지연이 거슬리면 그때 캡처를 사도 늦지 않습니다. 케이블 길이와 HDMI 버전, 여분 포트도 미리 재 두세요.

오디오는 본체 GPU보다 언제 앞설까?
목소리가 상품이면 XLR 마이크와 인터페이스가 본체 GPU보다 먼저입니다. USB 마이크는 원컴에 붙이기 쉽지만 보드 오디오 노이즈를 같이 먹기도 합니다. 오디오 줄도 8슬롯 밖에 적으세요.
치찰음이 있으면 DAC를 더하기 전에 접지와 케이스 전원을 보세요. 호환·전력은 게임 본체만 호환·파워로 검증하면 됩니다. 송출 PC는 낮은 티어라도 정격 구간은 확인하세요.
원컴 휴리스틱에서 250만 원 이상은 GPU 34%, CPU 22%입니다. 게임 전용 1안의 카드 비중과 차이가 납니다. 그 차액은 캡처가 아니라 코어와 32GB에 가는 편이 송출이 덜 끊기는 경우가 많아요. 게임만 하는 집이면 이 글을 억지로 쓰지 말고 200만 원 여유 5안을 보세요.

웹캠과 XLR을 GPU 칸에 섞으면 원컴 배분이 거짓이 됩니다. 주변기기는 별도 줄입니다. 캡처 카드도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컴 200만 원이면 투컴보다 나은가?
총액만 보면 원컴이 낮습니다. 게임 옵션을 높게 유지해야 하면 200 원컴보다 150+낮은 송출 PC가 편한 경우도 있습니다. 목표 옵션을 먼저 적으세요.
캡처 카드 없이 투컴이 되나?
네트워크로 화면을 넘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지연과 설정 난이도가 다릅니다. 콘솔 송출이면 캡처 쪽이 단순합니다.
램은 원컴에서 얼마가 출발인가?
게임+송출+브라우저면 32GB를 출발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16은 탭을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내장 인코더가 없으면 바로 투컴인가?
아닙니다. 게임 GPU 인코더와 옵션 한 칸 내림을 먼저 시험하세요. 그래도 송출이 버벅이면 그때 투컴 신호를 보세요.
송출 PC도 게임용 파워가 필요하나?
인코딩·브라우저가 주력이면 낮은 티어라도 됩니다. 다만 정격 하한~상한과 콘센트 수는 두 대 모두 확인하세요.
출처
- OBS Studio 시스템 안내 · OBS Project
- Intel 미디어 / 퀵 싱크 개요 · Intel
- NVIDIA Broadcast / 인코더 · NVIDIA
- AMD 미디어 엔진 · AMD
- Twitch 송출 권장 (인코더) · Twi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