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환·조립

스탠드오프가 빠지거나 남을 때 | 쇼트와 보드 휨

스탠드오프가 빠지거나 남을 때 | 쇼트와 보드 휨

보드를 케이스에 올릴 때 나사가 남는 분이 있습니다. 남은 스탠드오프가 구리 패턴을 찌르면 전원만 넣어도 꺼집니다. 구멍을 맞춰 조이는 재미는 있지만, mATX를 ATX 섀시에 넣으면 기둥이 두세 개 남기 쉽습니다. 케이스가 ATX 기본 기둥을 모두 박아 보내기 때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탠드오프가 빠지거나 남을 때를 구멍 개수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조임 전이라면, 기둥과 보드 구멍을 사진으로 세는 습관이 쇼트와 휨을 가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분 나사는 실패가 아닙니다.

| 참고 추정 | 강매 없음

남는 기둥

보드 밑에 구멍이 없는 자리에 기둥이 남아 있으면 전원 버튼을 누르기 전에 빼세요. 패턴이 기둥 머리에 닿으면 바로 꺼지거나, 나중에야 재부팅이 반복됩니다.

스탠드오프가 남으면 왜 위험한가?

케이스가 ATX 기본 기둥을 모두 박아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보드를 올리면 구멍 없는 구리면이 그 머리에 앉습니다.

전원은 들어오는데 3초 만에 꺼지면, 램·CPU보다 기둥을 먼저 의심하세요. 팬이 한 바퀴 돌고 멈추는 증상과 겹칩니다. 화면이 안 나오는 포트·램 문제는 다른 글 범위입니다. 여기서는 보드와 섀시 사이의 금속 접촉만 봅니다.

이미 조인 뒤에는 보드를 들어 밑면을 손전등으로 보세요. 원형 눌림이 있으면 그 자리의 기둥을 제거합니다. 호환 체크는 소켓·길이를 걸러 주고, 기둥 개수는 케이스 매뉴얼 홀 지도가 우선입니다.

케이스 바닥에 보드를 고정하기 전 스탠드오프 자리

메시 프론트 케이스
흡기 면이 막히면 같은 부품도 온도가 먼저 오른다.

보드 구멍보다 나사가 많을 때

나사가 남는 것 자체는 실패가 아닙니다. 구멍 없는 자리에 기둥이 있는지가 실패입니다. 여분 나사는 봉지에 다시 넣으면 됩니다.

반대로 구멍이 있는데 기둥이 없으면 보드가 휨니다. GPU 무게가 슬롯을 누르고, 모서리가 내려앉습니다. 처짐 받침대는 카드 쪽 글이고, 보드 네 모서리 기둥은 이 단계에서 채우세요.

첫 체결에서 보드를 케이스에 바로 넣지 말고, 박스 위에 구멍을 세어 사진으로 남기는 편이 재작업이 적습니다. 순서 자체는 보드 위 5단계를 우선하고, 이 글은 기둥만 깊게 갑니다.

타워형 CPU 쿨러
쿨러는 높이와 램 방열판 간섭이 장착을 가른다.

mATX를 ATX 케이스에 넣을 때 남는 기둥

ATX 케이스에 mATX·ITX를 넣는 조합이 흔합니다. 하단·상단 여분 홀에 기둥이 기본 장착된 제품이 있습니다.

매뉴얼에 mATX 홀만 칠해진 도면이 있으면 그 외 기둥은 빼는 것이 기본입니다. 도면이 없으면 보드를 올려 구멍과 겹치는 기둥만 남기고, 비는 머리는 제거하세요. ITX는 더 적게 남습니다. 작아질 때 빠지는 칸은 ITX vs mATX 비용과 섞지 말고, 여기서는 홀만 보세요.

보드흔한 홀 수 감ATX 케이스에서먼저 할 일
ATX8~10 근처기본 기둥이 맞는 편모서리·CPU 소켓 근처 확인
mATX6~8 근처하단·상단 여분 가능여분 기둥 제거
ITX4 근처여분이 더 많음네 모서리만 남김
E-ATX더 많음케이스 지원 여부폭 mm와 홀 지도
트레이 분리형트레이 표기트레이만 빼서 작업케이스 안 기둥과 혼동 금지

홀 수는 모델마다 다릅니다. 숫자는 감이지 규격 단정이 아닙니다. 보드 박스의 홀 안내가 케이스 도면과 다르면 보드를 우선하세요.

데스크톱 케이스
케이스는 그래픽카드 길이와 쿨러 높이를 먼저 잰다.

조이기 전에 확인할 여섯 칸

나사를 돌리기 전에 메모장에 여섯 줄을 채우세요. 비어 있으면 전원 버튼을 누르지 않습니다.

보드 홀 수, 케이스 기둥 수, 여분 기둥 위치, I/O 실드 장착 여부, 24핀이 기둥에 걸리는지, GPU 슬롯 쪽 모서리가 떠 있는지. I/O 실드가 안 들어간 채 보드를 조이면 포트가 비뚤어지고, 기둥 높이도 같이 어긋납니다.

손조임 후 한 바퀴만 공구로 더 도는 편이, 보드를 움푹 넣게 조이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유리 측판 스크래치는 다른 글입니다. 패널을 닫기 전 전체 목록은 15분 조립 QA를 보세요.

데스크톱 메모리 모듈
램은 보드가 지원하는 세대와 슬롯 구성만 장착된다.
트레이를 빼는 케이스

보드 트레이가 분리되면 케이스 안에서 기둥을 세지 마세요. 트레이만 책상에 두고 홀을 맞춘 뒤, 본체를 결합합니다.

쇼트가 의심되면 바로 할 일

전원만 넣어도 바로 꺼지면 파워 스위치를 끄고 콘센트를 빼세요. 보드를 들어 밑면 눌림과 기둥 머리를 대조합니다.

여분 기둥을 뺀 뒤에도 반복되면, 램 한 장·내장 화면 포트처럼 다른 실패와 겹칠 수 있습니다. 그때는 화면 없음 글을 이어서 보고, 이 글의 기둥만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파워 정격 부족과도 증상이 비슷하니 파워 가늠은 별도로 한 번만 확인합니다.

패턴이 긁혔으면 해당 칸의 구매·AS 창구를 우선하세요. 납땜을 집에서 고치는 범위가 아닙니다. 중고 보드를 쓸 때도 밑면 사진을 결제 전에 요청하는 편이 기둥 사고와 겹칩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기 전에 보드 네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눌러 보세요. 한쪽만 출렁이면 기둥이 없거나, 반대쪽에 여분 머리가 받치고 있는 신호입니다. 출렁임을 나사로 억지 조이면 기판이 휜 채로 고정됩니다. 기둥을 맞춘 뒤에만 24핀과 CPU 8핀을 누르세요.

데스크톱 메인보드
보드는 소켓, 램 세대, M.2 슬롯을 한 번에 본다.

자주 묻는 질문

나사가 두 개 남아도 되나?

여분 나사는 됩니다. 구멍 없는 자리의 기둥이 남아 있으면 안 됩니다. 나사와 기둥을 같은 물건으로 보지 마세요.

기둥이 짧아 보드가 뜨면?

높이가 다른 스페이서를 섞지 마세요. 케이스 기본 기둥만 쓰고, 모자란 홀은 보드 매뉴얼이 필수인지 확인합니다.

플라스틱 스페이서도 쇼트가 나나?

금속보다 위험은 낮습니다. 다만 높이가 섞이면 휨이 남습니다. 한 종류로 맞추세요.

ITX도 ATX 기둥을 다 쓰나?

쓰지 않습니다. 네 모서리만 남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머지 머리는 제거하세요.

조인 뒤 삐걱이면 더 조이나?

더 조이기 전에 여분 기둥이 모서리를 받치는지 보세요. 한쪽에만 힘이 가면 보드가 금이 갈 수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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